집산다고 영혼까지 끌어모아야 하는 요즘 시기에 잡설


이런 지름을 했다는걸 어머니가 알아채면 날 없애버리고도 남을 것인데
...

40k를 드디어! 진짜! 정말! 입문해보려고요.-_-)a
전에 딱 스마 코덱스만 지르고 말았었는데 그땐 자금의 압박이 너무나 강렬해서... 지금은 괜찮습니다. 돈을 버니까...-_-;
다크 임페리움도 지르고 리펄서도 지르고 막 감당도 못할 것들을 막 샀는데,
아 이게 재고가 언제나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있을때 지르고 봤는데...

아무튼 프마린으로 구성된 아미를 꾸리고 싶은데, 좀 살펴보니까 섞어서 쓰는게 권장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프마린이 구마린을 완전히 대체할 정도로 추가 병종이 계속 발매가 될런지 어떨지 몰라서...
구마린도 모으고 싶긴 한데 일단은 뭐 이 정도까지만.

도색도 제대로 못하는 초짜라서 울트라마린 페인트 세트에 있는 인터세서들을 칠하면서 익혀보려고 해요.
일단은 저 색상 + 페인트 세트에 든 색상만 가지고 칠해보고, 다른 필요한 색상들은 나중에 사려고 합니다.
그런데 프라이머...는 오크타운 온라인 샵에선 안 파는 것 같던데요. 제가 못 본 걸수도 있지만 -_-;
모형용 서페이서 같은걸 뿌려도 되나요?


모나크 타이탄 제너레이션 10 달성 께임


우째 파일럿으로 스토익 다크를 얻는 것보다 타이탄을 더 빨리 얻었네...-_-;

보시다시피 검은색 모나크 타이탄입니다. 어쩌다 생각날 때마다 한번씩 하다 보니까 정말 오래도 걸렸네요.
모나크로 프론티어 디펜스는 민폐같아서 거의 안하고...(메일스트롬 끼고 전기연막 뿌리면 좋긴 한데, 맵을 많이 타는 듯)
어트리션, 바운티 헌트, 하드포인트만 주구장창 돌렸습니다.

이젠 파일럿 11세대를 찍으러 달려야겠죠. 딱 12랭크만 더 올리면 되는데...
요즘 타이탄폴은 무슨 막 30세대 40세대 찍은 미친놈들이 득시글거려서 겜 하기가 싫어지네요.-_-


집 삼 잡설

부산 ㅁ모 신도시의 ㅁ모 아파트 35평형 계약을 했음.

내가 2년 반동안 월급을 통으로 적금에 때려붓던건 이날을 위해서였다...
그래도 돈이 모자라서 여기저기서 영혼까지 끌어모아야 했지만 -_-)

이제 리-얼 호빵월드의 탄생이군.


헐....... 잡설



뭐지 이 개쩌는 물건은
...

사실 쌍포 달린 물건은 썩 취향은 아니긴 한데, 배리에이션이 나오겠죠?


속사라고 불러주시지 망언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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